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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 나누기 인구 통계적 변수 * 성_ 남성, 여성, 공용 * 연령_ 10, 20, 30, 40, 50, 60, 70 * 소득_ ~200, 300, 400, 500, 500~, 1,000~, 2,000 * 직업_ 회사원, 전문직, 주부, 학생, 자영업, 기타 * 가족 수_ 1인, 2인, 3인, 4인, 5인 이상 * 결혼_ 기혼, 미혼 지리적 변수 * 지역_ 서울, 경기, 충청, 전라, 경상, 강원, 제주 * 거주지 형태_ 도심, 아파트 밀집, 대도시 중심,소도시 중심, 대도시 변두리, 소도시 변두리, 기타 * 인구밀도_ 고, 중, 저 심리적 묘사 변수 * 성향_ 외향, 내향, 전통적, 보수적, 현대적, 진보적 * 패션 경향_ 클래식, 모던, 캐주얼, 스포티, 엘레강스, 럭셔리, 빈티지, 시크, 프리미엄 베이직 * 라.. 2019. 11. 17.
최악의 1분 자기소개 https://youtu.be/6iYPue8CukI 극장에서 광고를 보다가 경악을 했다. 이건 광고가 아니다. TMI 그 자체다. 고객들은 첫째, 둘째, 셋째 소리를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마치 최악의 1분 자기소개를 보는 듯한 영상이었다. 1분 안에 중요한 것은 요약이 아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자소서를 요약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이 광고는 그냥 상품설명을 요약해둔 것에 불과하다. 광고도 1분 자기소개도 선택과 집중이다. 분명 지원자나 업체. 각자가 가지는 장점이 여러 개 일 수 있다. 하지만 하나만 보여줘야 한다. 내가 상대방에게 더 잘 그려줄 수 있는 이미지. 상대방이 더 원하는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모든 것을 쏟아야 한다. 광고나 면접이나 0점 아니면 1.. 2019. 11. 16.
인턴 전환 면접을 앞두고 써보는 글. 다음 주 드디어 전환면접을 보러 가게 된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을 달려왔다. 감사한 인턴 생활 인턴을 하면서 좋았던 점이 많은데, 특히 좋은 동기들을 얻었다는 것이 감사하다. 이렇게나 모나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음이 인생에 큰 축복으로 다가온다. 모두한테 존경할만한 장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다. 인성적으로 나 역량적으로나 허수가 없는 사람들이다. 지금 현실적으로 가장 가고 싶은 기업은 이 곳이다. 네임밸류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 문화나 사람들이 좋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다. 사실 이곳이 아니면 내년에 새롭게 도전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다. 놓치기 싫은 기회다. 솔직히. 두 달간의 인턴실습을 치열하게 했다. 1차,2차 과제에서 정말 많은 노력을 쏟았다. 정말 어떻게 하면.. 2019. 11. 6.
글감 글감이 없어 매일 글을 못쓴다는 것은 핑계다. 하루가 비슷하게 흘러간다고 느낄 뿐 조금씩 다른 나날들을 살고 있다. 인터넷 기사만 보더라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다. 또한 까페에 방문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하여도 여러 글이 나올 수 있다. 직원의 태도, 손님의 옷차림, 배경음악 모두 훌륭한 소재이다. 글감이 없다는 것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충분히 다가가지 않았고 충분히 멀리서 바라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행동하지 않는 하루는 잊혀진다. 조그만 몸을 움직인다면 의미를 만들 수 있다. 현재의 관점과 위치에서 벗어나면 훨씬 더 많은 세상을 볼 수 있다. 2019. 9. 8.
내가 성공할 이유 2019. 9. 6.
< 창작의 블랙홀을 건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 > 너무나 많은 프로젝트들이 반짝하고 사라지는 미디어의 주목과 인기를 경험하다가 그 관심의 압력과 기대 속에 사라져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차라리 작지만 꾸준하게 울리는 ‘드럼 소리’가 더 낫다. 당신이 원하는 마지막 단계는 홈런을 치는 것이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관중들이 계속해서 지켜볼 마음이 들도록 단타를 꾸준히 날려야 한다. 적당한 노력만으로도 짠 하고 결과물이 나타나길 기대한다. 그러나 위대한 작품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과정 자체가, 그 작품 자체가 하나의 ‘투쟁’이고 엄청난 희생을 전제로 한다는 점이다. 자기 작품이 세월을 이겨내고 오래 사랑받기를 바라는 작가의 갈망이 이 투쟁을 의미있게 만든다. 그리고 그런 희생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클릭 한 번으로 뭐든지 공유될 수 있는 세상에.. 2019.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