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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Comment

현대카드 Showing

by cody 2019. 8. 27.

대외적으로 보았을 때, 현대카드는 좋은 회사이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현대카드의 장점이라고 하면 SHOWING을 잘한다는 것이다. 그게 나쁜 것은 아니다. 원하는 이미지 하나는 제대로 심어주었으니 말이다.

 

스스로를 SHOWING하는 것이 중요한 세상이다. 각자의 삶을 들어내도 이상하지 않는 세상이 왔다. 내가 원하는 바가 있으면 상대방에게 말해야 한다. 비춰지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인스타에 올리면 된다.

 

블로그가 시들해지고 동영상이 대세인 세상이 왔다. 그렇지만 블로그는 사라지지 않았다. 또한 티비는 라디오를 죽이지 못했다. 단일 플랫폼의 독점은 없다. 각자의 수요에 따라 존재하고 공존한다. 그렇다면 개인의 역량을 보여줄 플랫폼 하나 쯤은 가져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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