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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 기획

클럽클리오 포인트 소멸

by cody 2020. 1. 12.

 

PROBLEM : 0point 워딩에 대한 문제.

 

고객 관점 : 의무적으로 보냈구나. -> 생각이 멈춤. -> 액션이 일어나지 않음.

기업 관점 : 의무적으로 보냄 -> 그 어떤 기대 효과도 없음. 

 

의무성에 대해 태클을 걸어보자. 의미를 부여해보자. 

 

알고 싶은 문제들.

0point 고객에게 보내야 했을까?! 

이 메세지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 중요한 것은 휴먼상태로의 전환. 휴먼 고지를 알리는 문자.

 

휴먼직전 고객에게 0 point를 언급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일까?!

 

서비스 개선의 필요성 검증하기 (서비스 개선에도 이유가 필요하다.)

 

1. 0point 고객 수 -> 너무 적으면 할 필요가 없다.

2. 휴먼처리 고객에서 돌아오는 수 -> 많이 돌아온다면 개선을 해야 할 정당성이 커짐

 

개선안 제안

 

0point 고객 분리시키기. (OR 0에서 특정 포인트 고객을 묶기. )

새로운 알림톡 워딩을 작성하기. -> 카카오와의 컨펌기간 체크하기

낮은 포인트 고객이 다시 방문할 수 있게 마케팅 setting.

발송 후 KPI 확인하기.

 

https://brunch.co.kr/@windydog/286

 

서비스 문제 개선 프로세스 연습하기

타 서비스의 알림톡을 보면서 고민하기 | 기획자에게 꼼꼼한 기획력은 결국 일어날 수 있는 케이스를 잘 구분해내는 일이다. 그리고 그 케이스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정방향으로 정상적인 이용자를 대하는 것보다 중요한 때가 있다. 새해 첫날 알림톡하나가 날아왔다. 제목은 포인트 소멸 안내. 근데 소멸될 포인트는 0p? 내용을 읽어보니 휴면전환 안내가 더 강조된 것 같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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